[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스위치2용 조이콘의 첫 색상 변형 모델을 공개하며 차세대 콘솔 액세서리 라인업에 변화를 예고했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닌텐도는 라이트 퍼플과 라이트 그린 색상의 스위치2 조이콘을 공개했으며, 해당 제품은 신작 게임 마리오 테니스 피버와 함께 2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조이콘은 100달러에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색상에 맞춘 손목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이번 조이콘은 색상 외에는 기존 조이콘2와 동일한 사양을 갖췄다. 모션 컨트롤과 HD 진동을 지원하며, 게임챗을 위한 C 버튼과 호환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 컨트롤 기능도 포함돼 있다.
다만 색상 적용 방식은 이전 모델과 차이를 보인다. 새로운 색상은 조이콘 외부가 아닌 내부 레일 부분에 적용돼, 스위치2 본체에 장착할 경우 조이스틱 주변을 제외하면 색상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는 전체 외관에 색상이 적용됐던 기존 조이콘과 대비되며, 본체 내부의 연한 파란색과 주황색 스트립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점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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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2용 조이콘 [사진: 닌텐도]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스위치2용 조이콘의 첫 색상 변형 모델을 공개하며 차세대 콘솔 액세서리 라인업에 변화를 예고했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닌텐도는 라이트 퍼플과 라이트 그린 색상의 스위치2 조이콘을 공개했으며, 해당 제품은 신작 게임 마리오 테니스 피버와 함께 2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조이콘은 100달러에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색상에 맞춘 손목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이번 조이콘은 색상 외에는 기존 조이콘2와 동일한 사양을 갖췄다. 모션 컨트롤과 HD 진동을 지원하며, 게임챗을 위한 C 버튼과 호환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 컨트롤 기능도 포함돼 있다.
다만 색상 적용 방식은 이전 모델과 차이를 보인다. 새로운 색상은 조이콘 외부가 아닌 내부 레일 부분에 적용돼, 스위치2 본체에 장착할 경우 조이스틱 주변을 제외하면 색상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는 전체 외관에 색상이 적용됐던 기존 조이콘과 대비되며, 본체 내부의 연한 파란색과 주황색 스트립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점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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