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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절찬 상영 중인 영화 <마이 선샤인>이 작품의 주역인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내한을 확정했다.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타쿠야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마이 선샤인>이 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 영화에서 각본, 연출, 촬영, 편집까지 1인 4역을 담당한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을 비롯한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타쿠야 역), 나카니시 키아라(사쿠라 역)가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 방문을 알려 눈길을 끈다.
영화 <마이 선샤인>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개봉 2주차 주말인 오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직접 한국을 찾아 국내 관객과 만난다. 2박 3일 동안 <마이 선샤인> 팀은 GV, 무대인사, 인터뷰 등 다양한 극장 행사와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봉 전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 <마이 선샤인>과 한국의 각별한 인연과 한국 개봉 소감을 편지로 전하며 방한에 강한 의지를 밝혀온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이 드디어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여기에 최근 <국보>에서 '슌스케' 역할 아역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코시야마 케이타츠와 실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의 신예 나카니시 키아라까지 매력적인 두 10대 배우들의 첫 방한에 기대감이 집중된다.
<마이 선샤인>의 감독 및 주연 배우가 참석하는 내한 행사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와 영화사 SNS(@greennaraemedia)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개봉 2주차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내한 소식을 예고하며 흥행 열기를 고조시킨 영화 <마이 선샤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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