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2026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국내 섬유패션 분야 기업 CEO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인사회에서 AI를 활용한 제조 체계를 구축하고 첨단 산업을 뒷받침하는 전략 소재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국내 섬유패션 분야 기업 CEO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인사회에서 AI를 활용한 제조 체계를 구축하고 첨단 산업을 뒷받침하는 전략 소재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최병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 "섬유는 이제 의류를 넘어 국방, 에너지, 모빌리티, 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첨단 산업용 섬유기술을 한층 고도화해 대한민국 첨단산업 전반의 미래 경쟁력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김세희 기자 saay@mbn.co.kr]
영상취재 : 백성운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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