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운동 유튜버 심으뜸이 파격 몸매를 과시했다.
심으뜸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면점수 55점 받고 숙소에서 새벽 5시반에 나와 쏟아지는 별 구경도 하고 배 타자마자 잠 깨라고 준 것 같은ㅋ 시나몬롤과 함께 스노쿨링 투어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심으뜸이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힙으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심으뜸은 그에 꼭 맞는 애플힙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심으뜸 SNS |
운동 유튜버 심으뜸이 파격 몸매를 과시했다.
심으뜸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면점수 55점 받고 숙소에서 새벽 5시반에 나와 쏟아지는 별 구경도 하고 배 타자마자 잠 깨라고 준 것 같은ㅋ 시나몬롤과 함께 스노쿨링 투어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심으뜸이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힙으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심으뜸은 그에 꼭 맞는 애플힙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심으뜸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스쿼트 1000개를 1주일에 두 번이나 하다니, 나란 여자 은근히 독함"이라며 남다른 체력과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심으뜸은 현재 유튜브 채널 운영과 함께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심으뜸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