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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외출할 때 보일러 꺼야 할까…겨울철 난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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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외출할 때 보일러 꺼야 할까…겨울철 난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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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근호 한국에너지공단 미디어팀장>

겨울이 깊어갈수록 부담이 커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난방비'인데요.

가구 구성원이 많고, 집 면적이 클수록 부담은 늘어납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데요.

한국에너지공단이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김근호 한국에너지공단 미디어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정부가 제안하는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20도입니다. 난방 온도 1도를 낮추면, 난방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고요?

<질문 2> 겨울철에는 베란다 창문에 뽁뽁이 많이 붙이는데요. 뽁뽁이도 난방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요?

<질문 3> 보일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절약의 한 방법이 될 텐데요. 보일러를 어떻게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질문 4> 지역난방의 경우엔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질문 5> 외출할 때는 지역난방이건, 개별난방이건 보일러를 꺼 놓는 게 낫나요?

<질문 6> 겨울철 에너지 요금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 방법, 정리해 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최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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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