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웰메이드홀딩스 |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하희라가 과거 촬영 중 오토바이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연극 ‘노인의 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했다.
하희라는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자신의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기상 직후 꼭 30분 이상 스트레칭을 하고, 밥 먹기 전 단백질을 무조건 섭취하는 등 체중 관리도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다쳐서 2년 동안 못 걸었던 적이 있다”며 꾸준히 운동하는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하희라는 “당시 촬영을 하다가 오토바이에서 추락해 등을 다쳤다. 그런데 겉으로 피가 나지 않아서 괜찮은 줄 알았다. 병원에 가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는 “그 후로 등부터 허리까지 (통증이) 점점 천천히 왔다.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