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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윤석열 '내란 재판' 결심…사형 또는 무기형 구형 外

연합뉴스TV 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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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윤석열 '내란 재판' 결심…사형 또는 무기형 구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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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2일' 내란 재판 종료···13일 속행


오늘(9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윤석열 '내란 재판' 결심…사형 또는 무기형 구형 (AM 9:20, 서울중앙지법)

서울중앙지법은 오전 9시 20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을 엽니다.

윤 전 대통령에 적용된 혐의는 사형이나 무기형만 선고할 수 있어 특검팀의 구형량 역시 이 안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결심 공판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도 있을 예정입니다.


재판이 병합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 7명도 함께 구형과 최후 진술 과정을 거칩니다.

윤 전 대통령의 선고는 다음 달 이뤄질 전망입니다.

▶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명동성당 장례미사 (AM 9:00,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난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안성기 씨의 장례미사가 오늘 오전 8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엄수됩니다.

이어 9시 명동성당 채플홀에서 영화인 영결식이 진행됩니다.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 씨가 추도사를 낭독하고, 동료 영화인들은 헌화를 할 예정입니다.


장례 미사와 영결식을 마친 뒤에는 장지인 경기 양평에서 영면에 듭니다.

▶ '김병기 금품 탄원서' 전직 구의원 경찰 조사 (오늘,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9일) 전직 동작구의원 김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합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아내에게 현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탄원서를 통해 주장한 점을 집중 수사할 예정입니다.

어제 경찰은 김 의원에게 1천만 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탄원서에 적은 전직 동작구의원 전 모 씨를 소환조사했습니다.

▶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첫 변론 (PM 5:20, 서울고등법원)

서울고등법원은 오후 5시 20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파기 환송심 첫 변론을 시작합니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을 일부 파기하고 사건을 2심 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대법원은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을 노 관장의 기여로 인정할 수 없다고 보는 등 파기환송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산 분할 액수는 파기환송심에서 다시 판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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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