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오늘(9일) 10대 대기업 사장단을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하고 확대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늘(9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삼성과 SK, 현대차와 LG, 롯데 등의 사장급이 참석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고, 청와대 측에서는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도 함께 자리할 예정입니다.
간담회의 주요 의제는 청년 고용 문제로,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청년고용 #10대그룹 #투자 #고용 #계획 #간담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