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미체결 선수 5명 가운데 투수 김상수가 새해 첫 계약 소식을 알렸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8일 "내부 FA 선수인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KBO에서 17시즌을 뛴 김상수는 통산 7백 경기에 출전해 140홀드를 기록한 베테랑 불펜 투수입니다.
구단은 "마운드 위에서 헌신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젊은 투수진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며 계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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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