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마약을 수출한다"고 비난받은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백악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소셜미디어에 "페트로 대통령이 마약 문제를 포함해 양국 간 이견에 대해 설명하겠다면서 전화를 걸어왔다"고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의 전화와 말투에 감사한다"며 "가까운 시일 내 만나기를 기대한다"면서 양국 간 회담이 백악관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명]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소셜미디어에 "페트로 대통령이 마약 문제를 포함해 양국 간 이견에 대해 설명하겠다면서 전화를 걸어왔다"고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의 전화와 말투에 감사한다"며 "가까운 시일 내 만나기를 기대한다"면서 양국 간 회담이 백악관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