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회전목마에서 영화 '하트맨' 팬 이벤트가 열렸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오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배우 권상우, 문채원이 회전목마를 타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사진=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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