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8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원들이 휴가비 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다른 행정 공무직들은 정률제를 적용해 기본급의 120%를 명절휴가비로 받고 있지만 교육공무직만 정액제를 적용받고 있다"며 "협상이 결렬되면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1.8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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