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우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오는 1월 21일 출시 1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앞서 1월 14일에는 신규 서버와 신규 영웅, 콘텐츠 개편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현재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는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등을 보상으로 걸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서버 '토르' 오픈과 스타팅 영웅 라인업 확대다. 기존 아셰라드, 로스크바, 리프에 더해 하랄드, 아벨라, 시아나 등 신규 영웅 3종이 스타팅 영웅으로 추가되며, 게임 접속 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워리어 '하랄드'는 거대한 함성을, 소서리스 '아벨라'는 화염 마력을 사용하며, 로그 '시아나'는 튕기는 칼날을 투척해 관통 및 폭발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1월 14일에는 신규 서버와 신규 영웅, 콘텐츠 개편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현재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는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등을 보상으로 걸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1주년 산전 예약 이벤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서버 '토르' 오픈과 스타팅 영웅 라인업 확대다. 기존 아셰라드, 로스크바, 리프에 더해 하랄드, 아벨라, 시아나 등 신규 영웅 3종이 스타팅 영웅으로 추가되며, 게임 접속 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워리어 '하랄드'는 거대한 함성을, 소서리스 '아벨라'는 화염 마력을 사용하며, 로그 '시아나'는 튕기는 칼날을 투척해 관통 및 폭발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영웅 업데이트 /라이온하트스튜디오 |
콘텐츠 면에서는 악몽 난이도 7챕터가 새롭게 열리고, 새해 기념 이벤트 던전인 '2026 Festival of Valhalla'가 운영된다. 이벤트 던전은 자키가 마련한 화합의 장을 위협하는 몬스터를 물리치는 설정으로, 스테이지 클리어 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시스템 편의성도 대폭 개선된다. 영원의 전쟁터 전투 방식과 보스 변경 주기 등이 조정되며, 보상 일괄 수령 기능이 도입된다. 스테이지 입장 시 행동력 소모가 필수로 바뀌는 대신 보상 규모가 늘어나고, 보석 보유량에 따라 전투력이 강화되는 구조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영웅 승급 시 시각적 이펙트를 추가해 성장의 체감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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