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61%로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리서치 등 4개 기관이 지난 5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61%로, 2주 전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부정 평가 응답은 29%로, 지난 조사보다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정당별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39%, 국민의힘은 23%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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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