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어제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며 SNS에 펭귄 사진을 올렸는데, 어떤 사연일까요?
다정하게 한 곳을 바라보는 펭귄 두 마리 사진과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를 소재로, 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내용인데,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 4월 미중 정상회담 이후에 또다시 한중이 후속 회담을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뽀재명과 뽀정은이 만나게 되는 날도 멀지 않았다고 하는 기대를…]
[박충권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저는 참 무슨 얼빠진 소리인가 싶은데. 지금 김정은이라고 하면 핵과 미사일로 우리 대한민국의 안보, 불안을 조성하고 있는 그런 세력인데 지금 그런 김정은을 두고 뽀정은이라고 표현한 거 아니겠습니까?]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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