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은 "새해 종합 선물 세트"라고 치켜세웠고, 국민의힘은 "굴욕적 방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지난 5일) : 응당히 역사의 올바른 편에 굳건히 서서 정확한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합니다.]
[어제, 상하이 기자간담회 : 저는 그 말씀을 공자 말씀으로 들었죠. '착하게 잘 살자'.]
[어제, 상하이 기자간담회 : (쿠팡의 정보유출 사태 관련해서 중국인 직원, 이런 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쿠팡의 범죄 행위자가 중국사람이다. 어쩌라고요. 일본 사람이면 그때부터 일본 사람 미워할 겁니까?]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어쩌라고요. 중국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대답이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샤오미 셀카와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어쩌라고요.]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대통령께서 그렇게 활짝 열린 소통을 보여주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정상회담 결과의 상징이다…]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외교통일위원회 정조위원장 :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만들어낸 그야말로 새해 종합 선물 세트였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