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올해 열리는 '국제 거장' 전시의 관람료를 60% 인상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3월과 8월 '국제 거장' 전시로 열리는 '데미언 허스트'전과 '서도호' 전 관람료를 8천 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53만 명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던 '론 뮤익'전 기준 5천 원에서 60% 인상된 가격입니다.
다만 다른 전시 관람료는 2천 원으로 유지하고, 사회약자와 청년층의 무료 관람 정책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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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