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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간임대주택 입주민 간담회

이데일리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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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간임대주택 입주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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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 입주민과 간담회에서 관계자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

서울시에 등록된 민간임대주택은 오피스텔, 다세대주택,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로 1~2인 가구, 서민, 청년, 신혼부주가 임차로 41만 6천호에 거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