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산본신도시 내 선도지구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후속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포시는 지난달 31일 '2026년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선도지구 외의 특별정비예정구역 후속 정비사업의 추진계획'을 공고하고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공고에는 ▲ 정비사업 추진 절차 ▲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 ▲ 구역 지정 방법 및 기준 등이 담겼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
군포시는 지난달 31일 '2026년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선도지구 외의 특별정비예정구역 후속 정비사업의 추진계획'을 공고하고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공고에는 ▲ 정비사업 추진 절차 ▲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 ▲ 구역 지정 방법 및 기준 등이 담겼다.
시는 선도지구 외 구역도 선도지구와 동일한 방식으로 주민대표단 구성,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협력형 정비지원을 통해 속도감 있게 정비사업 추진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별정비계획에 대한 시의 사전 자문 접수는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된다.
시는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목표 물량 내에서 특별정비구역이 차질 없이 지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군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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