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의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요원 한 명이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7일 트럼프의 이민단속 작전을 수행하던 중 여성 운전자 한 명을 사살했다.
그는 자기 방어를 위해 발포했다고 주장하지만 미니애폴리스 시장은 "경솔하고 무모한 총격사건"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