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구글이 구글 클래스룸에 제미나이(Gemini) 기반 오디오 수업을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사들은 클래스룸 내 제미나이 탭에서 학년, 주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대화 스타일(인터뷰, 토론, 캐주얼 대화)을 선택해 맞춤형 오디오 수업을 제작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에듀케이션 펀더멘털, 스탠더드, 플러스 가입자들에게 제공된다.
학생들 팟캐스트 청취가 증가하면서, 교육 현장에서도 이를 활용한 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구글은 AI 기반 수업이 학생들 자율 학습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교사들은 생성형 AI 도구 활용에 대한 우려도 보이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구글은 AI 생성 콘텐츠를 철저히 검토해 교실 환경과 정책에 맞게 수정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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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구글이 구글 클래스룸에 제미나이(Gemini) 기반 오디오 수업을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사들은 클래스룸 내 제미나이 탭에서 학년, 주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대화 스타일(인터뷰, 토론, 캐주얼 대화)을 선택해 맞춤형 오디오 수업을 제작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에듀케이션 펀더멘털, 스탠더드, 플러스 가입자들에게 제공된다.
학생들 팟캐스트 청취가 증가하면서, 교육 현장에서도 이를 활용한 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구글은 AI 기반 수업이 학생들 자율 학습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교사들은 생성형 AI 도구 활용에 대한 우려도 보이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구글은 AI 생성 콘텐츠를 철저히 검토해 교실 환경과 정책에 맞게 수정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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