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차희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백소영 역을 맡아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대한민국의 혼돈과 열망 속, 부와 권력을 좇는 한 남자 백기태(현빈)와 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차희는 백기태의 동생이자, 불법 사업의 재무 책임자로 변신한 백소영 캐릭터를 연기해 주목받고 있다. 첫 등장에서는 백기태 삼남매 중 막내로 눈길을 끌었으며, 이후 3회와 4회에서 불법 사업의 핵심 인물로 부상해 스토리의 긴장감을 높였다.
‘백기태 흔든 결정’…차희, ‘메이드 인 코리아’서 강길우와 엇갈린 운명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차희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백소영 역을 맡아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대한민국의 혼돈과 열망 속, 부와 권력을 좇는 한 남자 백기태(현빈)와 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차희는 백기태의 동생이자, 불법 사업의 재무 책임자로 변신한 백소영 캐릭터를 연기해 주목받고 있다. 첫 등장에서는 백기태 삼남매 중 막내로 눈길을 끌었으며, 이후 3회와 4회에서 불법 사업의 핵심 인물로 부상해 스토리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야기 속에서 백기태는 비밀스러운 사업을 털어놓으면서 동생인 백소영에게 사업 참여를 권유한다. 백소영은 가족의 안전을 걱정하며 반대하지만 일본 밀매 사업 등 애국심을 자극하는 설득에 결국 가세한다.
‘백기태 흔든 결정’…차희, ‘메이드 인 코리아’서 강길우와 엇갈린 운명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백기태 흔든 결정’…차희, ‘메이드 인 코리아’서 강길우와 엇갈린 운명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그 결과, 백소영은 은행 일을 그만두고 불법 공장에서 재무 관리와 내부 감시 역할을 맡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대일(강길우)과 애틋한 감정을 나누게 되면서 새로운 관계의 물꼬도 튼다.
뿐만 아니라, 장건영 검사팀의 수사관 오예진(서은수)이 백소영에게 가까이 다가서며 중요한 정보를 캐내려고 하는 등, 다양한 갈등이 얽혀 극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차희는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단단함과, 불법 사업에 순수하게 뛰어드는 모습 등 다채로운 연기로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강대일을 향한 감정과 오예진과의 평범한 일상에서 발랄함까지 균형 있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의 성공적인 행보 속에서 백소영이 백기태의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기태 흔든 결정’…차희, ‘메이드 인 코리아’서 강길우와 엇갈린 운명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7일 5회, 14일에는 6회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