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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던, 단명 걱정에 운동 하더니...가슴 볼륨감 자랑 "여사친 질투"('라스')

스포츠조선 정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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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던, 단명 걱정에 운동 하더니...가슴 볼륨감 자랑 "여사친 질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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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던이 볼륨감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던은 '의외로 운동 중독이라고?'라는 질문에 "선천적으로 몸이 좀 약하다"고 답했다. 이에 김국진은 "설명 안 해도 약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던은 "몸도 약한데 밥도 잘 안 먹는다. '운동까지 안 하면 단명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7년 동안 습관처럼 매일 집에서 무조건 한 시간씩 운동을 했다. 맨몸 운동 위주로 한다. 팔 굽혀펴기 200개, 런지 200개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광희는 "기록 같은 거 있냐"며 의심했고, 던은 "정찬성 관장님 유튜브에 나와서 팔 굽혀펴기 배틀을 했는데 내가 이겼다. 30초에 45개 했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던은 즉석에서 김동현, 아모띠와 팔 굽혀펴기 대결을 펼친 가운데 30초 동안 47개에 성공했다. 아모띠 역시 47개에 성공해 던의 말이 허언이 아님을 인증했다. 반면 30초 동안 24개밖에 못 한 김동현은 "아침 운동을 많이 하고 왔다"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던은 "가슴 근육이 발달이 잘 됐다. 여사친들도 질투하고 견제한다. 옆으로 누우면 접힌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믿지 못하던 김동현은 던의 가슴을 만져본 뒤 화들짝 놀랐고, 김구라는 "상탈한 영상을 본 것 같다. 꽤 좋더라"고 했다. 이후 던의 상탈 모습이 공개되며 숨겨왔던 볼륨감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