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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휴대폰 속 나경은=♥로 저장 "대외용으로 딱 좋아"('유퀴즈')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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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휴대폰 속 나경은=♥로 저장 "대외용으로 딱 좋아"('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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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휴대폰에 아내 나경은을 하트 이모티콘으로 저장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상담가 이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호선은 남편 휴대폰 번호를 '내사랑'이라고 저장해놨다고 밝히며 유재석에게도 "아내를 뭐라고 저장해뒀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저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해뒀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의 답에 이호선이 "이름을 부르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당황하며 "이야 이거를, 이걸 이렇게 가시네?"라고 반응했다. 유재석은 "사랑의 마음을 좀 담았고 대외적으로 전화 왔을 때도"라며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목소리 참여를 한 아나운서 나경은과 결혼, 슬하에 아들 지호 군,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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