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전 센터장이 1억 원대 교육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천 원미 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센터장으로 일한 A 씨의 업무상 횡령 의혹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천시의회가 문제를 제기했고,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A 씨는 해당 교육비에 시 보조금이 전혀 없었고 자신은 통장 관리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유송]
부천 원미 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센터장으로 일한 A 씨의 업무상 횡령 의혹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천시의회가 문제를 제기했고,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A 씨는 해당 교육비에 시 보조금이 전혀 없었고 자신은 통장 관리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유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