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다큐 인사이트’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영역에 도전하는 시기, 인류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8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다큐 인사이트>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에서는 반도체 전략, AI 윤리, AI 제조 솔루션, 인재 개발, 벤처투자 등 분야의 전문가 5인이 AI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 시스템 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AI와 일자리를 다룬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발달로 촉발되는 일자리 사막화 공포의 실체를 살펴본다. 지난해 10월 한국은행 조사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감소한 청년 일자리 대부분이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이러한 일자리 감소 현상이 ‘AI 대체’가 아닌 ‘직무의 변화’라고 설명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선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안전망 구축 방법, AI와의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짚어본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기술의 급격한 진보에도 놓쳐선 안 될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지켜내는 방법을 철학적으로 모색한다. 오후 10시 방송.
AI와 일자리를 다룬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발달로 촉발되는 일자리 사막화 공포의 실체를 살펴본다. 지난해 10월 한국은행 조사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감소한 청년 일자리 대부분이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이러한 일자리 감소 현상이 ‘AI 대체’가 아닌 ‘직무의 변화’라고 설명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선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안전망 구축 방법, AI와의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짚어본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기술의 급격한 진보에도 놓쳐선 안 될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지켜내는 방법을 철학적으로 모색한다. 오후 10시 방송.
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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