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대 한국총동문회(회장 양준호,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사진)는 오는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노벨상 산실 교토대의 저력과 동력’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연다. 교토대는 일본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유카와 히데키를 시작으로 혼조 다스쿠 등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노벨상 산실’로 불린다.▶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