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여의천에 수변감성공간인 '여의천 소원카페'가 내일(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여의천 카페는 여의천(매헌교~여의교 일대) 녹지대를 지상 1층과 옥상 데크 등 휴식·문화시설을 갖춘 수변활력 거점공간으로 조성한 것으로, 올해부터 각종 작품 전시 및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카페는 새해를 맞아 소원 기원을 테마로 한 캐릭터 등으로 꾸며져, 새 쉼터 명소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이곳 카페에선 커피류와 허브티, 간단한 디저트 등을 제공하며,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 주 7일간, 오전 8시~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