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사박물관, ‘용박장터’ 운영
서울 용산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체험 꾸러미 자율학습 프로그램인 ‘골라골라, 용박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누렸던 꾸러미를 체험하며 박물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알기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체험 장터로 진행된다.
장터는 매일 체험 4종(퍼즐·책·색칠·지도탐색)과 요일별 체험 4종(역사 열차·건축물·그림판·전자상가 제작) 총 8종의 체험 꾸러미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운영기간 동안 방문 당일에도 현장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지만 대기시간이 생길 수 있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겨울방학에 열린 ‘골라골라, 용박장터’는 총 140팀 369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99%)를 기록했다. 용산역사박물관은 개관 후 용산의 역사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교구재를 개발해 참여자들에게 호응을 얻어오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장터는 매일 체험 4종(퍼즐·책·색칠·지도탐색)과 요일별 체험 4종(역사 열차·건축물·그림판·전자상가 제작) 총 8종의 체험 꾸러미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운영기간 동안 방문 당일에도 현장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지만 대기시간이 생길 수 있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겨울방학에 열린 ‘골라골라, 용박장터’는 총 140팀 369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99%)를 기록했다. 용산역사박물관은 개관 후 용산의 역사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교구재를 개발해 참여자들에게 호응을 얻어오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박장터는 단순 체험을 넘어 용산의 역사 정체성을 미래세대에 이어주는 중요한 교육이 될 것”이라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용산 이야기를 체험하며 유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성 기자 ke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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