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스타필드 DNA를 접목한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죽전점은 1등 고객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새로운 미래 성장 먹거리를 찾기 위해 현장을 자주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죽전점은 리뉴얼 오픈 이후 빠르게 성장 중인데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8% 증가했고 방문객수는 22% 증가했습니다.
[유숙열]
정 회장은 "죽전점은 1등 고객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새로운 미래 성장 먹거리를 찾기 위해 현장을 자주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죽전점은 리뉴얼 오픈 이후 빠르게 성장 중인데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8% 증가했고 방문객수는 22% 증가했습니다.
[유숙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