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수 중부매일 회장은 "이 같은 성장은 고향 충북을 사랑하고, 충북인의 자긍심을 하나로 모아온 김정구 회장과 임원, 회원들의 헌신이 만든 값진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수상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충북의 이름을 빛냈다"며 "여러분의 성취가 고향과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부매일은 오는 5월 지령 1만호를 맞는 만큼, 창간 36년 동안 충북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언론으로서 앞으로도 도민회와 협력해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고향은 늘 우리 마음의 중심이자 힘의 원천"이라며 "비록 몸은 각지에 흩어져 있지만 충북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하나"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새해에는 서로를 응원하며 충북과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부매일·충북도민회 공동주최 신년교례회 장덕수,중부매일,회장,신년교례회,충북도민회신년교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