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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장동혁 "비상계엄, 국민께 사과"…'윤 절연' 없었다 外

연합뉴스TV 김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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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장동혁 "비상계엄, 국민께 사과"…'윤 절연' 없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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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 눈높이에서 새롭게 시작하겠다며 당명 개정 추지 의지도 밝혔는데, 안팎에서는 '윤석열 절연' 메시지가 없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양소리 기자입니다.

<2>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가능성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파문이 지속되자 민주당 내부에서도 김병기 의원의 거취를 둘러싼 압박이 수위를 더하는데, 정청래 대표는 분위기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문승욱 기자입니다.

<3> 2022년 지방선거 공천 당시 강선우 의원에 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에도 일부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김 시의원의 업무추진비 카드 결제 내역을 살펴보니, 같은 시간 두 곳에 있었던 것과 같은 이상한 흔적이 확인됐는데요.


윤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4> 종교단체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을 파헤칠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본격 가동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본부장을 맡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내일(8일) 합수본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첫 출근하는데요.


수사 인력 구성도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5> 검경 합동수사본부 출범을 앞두고 경찰의 통일교 수사가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정치권에 금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관련 압수물 분석과 참고인 조사를 이어가며 물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차승은 기자입니다.

#이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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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