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소라게 짤' 권상우 "감독님이 좋다 했는데…"

뉴시스 신지아 인턴
원문보기

'소라게 짤' 권상우 "감독님이 좋다 했는데…"

속보
中, 한·미産 태양광 폴리실리콘 반덤핑 관세 5년 연장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가 7일 방송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가 7일 방송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권상우가 대학교 1학년 때 어머니 때문에 강제 입대했다고 말한다.

그는 7일 방송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권상우는 "아내와 대화하다가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진 적 있었다"며 "아내한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닌가' 이거다"라고 한다.

그는 "'여보 뭐 하자' 하면 아내가 뜸을 들인다. 그럼 '아닌가' 한다"고 말한다.

유재석은 "(드라마 '슬픈연가' 한 장면인) 소라게 짤을 본인이 보면 어떠냐"고 묻는다.

권상우는 "밤샘 촬영 끝내고 스키장에서 사람이 많아지기 전에 찍어야 됐다. 내 전 애인이 친구의 연인이 된 모습을 보고 슬프지만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모자를 내리면서 사이로 눈물이 보인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감독님이 컷 하자마자 딱 좋다고 하셨다"며 "그랬는데 재밌는 캐릭터가 돼 있었다"고 한다.

이어 권상우는 아이들 일화를 공개하며 "제가 생각하는 아버지에 대한 롤모델도 없고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거라 아들을 생각할 때도 측은함이 있었다. 딸을 키울 때보다 아들을 키울 때 어리숙한 면이 많았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