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초청으로 방한한 샌프란시스코 동료 아다메스가 고교 선수들의 일일 코치로 나섰습니다.
몸값 2,600억 원의 특급 유격수에게 직접 배운 휘문고 선수들, 선배 이정후 덕에 봉잡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황찬민 기자 / hwang.ch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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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2,600억 원의 특급 유격수에게 직접 배운 휘문고 선수들, 선배 이정후 덕에 봉잡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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