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길 바란다면서도, 중재 역할에 대해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지금은 우리의 역할이 제한적이라며, 때가 되고 상황이 되면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간담회 발언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매우 제한적으로 보여집니다. 나설 때 나서야지, 안 나설 때 나서면 별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어요. 때가 되면, 상황이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겠습니다. 지금 문제 되는 (중일 간) 수출 통제 문제는 매우 복합적이고 뿌리가 깊죠. 하나의 현상처럼 보이지만 그 현상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매우 복잡한 문제입니다. 일단 원만하게 신속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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