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ARKO)가 2027년 제20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이끌 예술감독 공개 모집에 나섰다.
7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027년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의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을 선정하기 위해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전시계획서, 참여 작가 포트폴리오 등 필수 자료를 준비해 내달 9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3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4월 인터뷰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지원자는 전시계획안 발표 및 인터뷰를 거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나, 접수 인원과 심사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공개 모집 시작됐다 /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ARKO)가 2027년 제20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이끌 예술감독 공개 모집에 나섰다.
7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027년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의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을 선정하기 위해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전시계획서, 참여 작가 포트폴리오 등 필수 자료를 준비해 내달 9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3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4월 인터뷰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지원자는 전시계획안 발표 및 인터뷰를 거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나, 접수 인원과 심사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베니스비엔날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엔날레 중 하나로, 짝수 해에는 미술전, 홀수 해에는 건축전이 번갈아 열린다. 제20회 국제건축전은 2027년 5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시 카스텔로 공원과 아르세날레 일대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번 건축전의 총감독으로는 지난해 11월, 베니스비엔날레 이사회가 아마추어 건축 스튜디오(Amateur Architecture Studio)의 공동 창립자인 왕 슈(Wang Shu)와 류원위(Lu Wenyu)를 선정한 바 있다.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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