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내란재판 변경된 공소장 두고 특검과 피고인 공방

OBS 김대희
원문보기

내란재판 변경된 공소장 두고 특검과 피고인 공방

속보
검찰개혁추진단 "검찰총장 헌법에 규정…명칭 그대로 유지"
오늘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재판에선 특검 측 서증조사와 변호인 측 법리 주장이 이뤄졌습니다.

오전 재판에선 변경된 공소장을 두고 김용현 전 장관 등 피고인들이 "특검의 일방적 주장이 담긴 의견서"라며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모레 9일 결심공판 전 사실상 마지막 공판이지만 재판부가 기일을 추가할 수도 있어 내일도 재판이 열릴 가능성은 남았습니다.

[김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