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문화뉴스 언론사 이미지

깊은 '마상' 입은 주종혁, 차홍과 덜컥 이별 선언...이 둘의 운명은?

문화뉴스
원문보기

깊은 '마상' 입은 주종혁, 차홍과 덜컥 이별 선언...이 둘의 운명은?

속보
김경, 경찰 소환 통보에 "내일 조사 나오겠다"
[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tvN '퍼펙트 글로우'의 '헤어 팀 어시스턴트' 주종혁이 영업 마지막 날을 앞두고 차홍과의 이별을 선언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매 회차 새롭게 쏟아지는 마법 같은 메이크오버와 K-황금손, K-일머리를 자랑하는 '단장즈'의 케미로 호평을 얻고 있다.

8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10회에서는 뉴욕 현지를 열광하게 했던 K-글로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가운데 '단장' 영업 내내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헤어 듀오' 주종혁과 차홍 사이에 이상기류가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차홍 쌤에게 헌정하는 주어시의 재롱타임이 이어진 가운데 '종혁 바라기' 차홍이 의외의 반응을 보여 주종혁을 좌절케 한 것이다. 깊은 마상(마음의 상처)를 입은 주종혁은 "저 오늘부터 메이크업 어시스턴트로 갈게요"라며 눈물의 선언을 한다고 해, '헤어 듀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단장'에는 조회수 1억뷰에 달하는 글로벌 인기 인플루언서가 손님으로 방문한다. 그는 카페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며 '현실판 디즈니 공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 제나 르네이다. 이날 제나는 서울에서 전문 메이크업을 받은 바 있으며, K-황금손맛을 잊지 못해 '단장'에 찾아왔다면서 '닮은꼴 엄마와의 동반 메이크오버'를 희망한다. 이에 제나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레오제이는 "진짜 예쁘게 해주고 싶다. 블링블링하고 화사한 바비인형처럼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힌다.

한편, tvN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오는 8일에 10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퍼펙트 글로우'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