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2024년 12월 계엄 다음 날 새벽, 이른바 '계엄버스'에 탔던 소장급 육군본부 참모 4명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말 육군 소장 6명에 대한 징계위원회 결과 4명을 법령준수의무 위반으로 이 같이 처분하고 2명은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국방부는 지난 5일에도 탑승자 7명에 대한 추가 징계위를 열었고, 나머지 탑승자들도 징계한다는 방침인 만큼 처분 인원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갈태웅]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말 육군 소장 6명에 대한 징계위원회 결과 4명을 법령준수의무 위반으로 이 같이 처분하고 2명은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국방부는 지난 5일에도 탑승자 7명에 대한 추가 징계위를 열었고, 나머지 탑승자들도 징계한다는 방침인 만큼 처분 인원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