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운반차 사고 현장 |
(정선=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7일 낮 12시 56분께 강원 정선군 화암면 한 단독주택에서 주민 A(64)씨가 나무 운반차와 집 기둥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땔감으로 사용할 나무를 옮기는 과정에서 운반차가 움직이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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