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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집', 경기 남부권 신규 가맹 3곳 동시 계약 체결

머니투데이 홍보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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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집', 경기 남부권 신규 가맹 3곳 동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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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우의 숙성 돼지고기 전문 브랜드 '두껍집'이 지난 12월 한 달 동안 신규 가맹 계약 3건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경기 남부권 공략에 나섰다.

사진제공=두껍집

사진제공=두껍집



이번 계약 지역은 ▲용인 수지 ▲수원 영통 ▲화성 향남으로, 탄탄한 배후 수요와 높은 구매력을 갖춘 경기 남부의 대표 핵심 상권이다. 일반적으로 연말은 창업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두껍집은 이 시기에만 3곳의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이는 고물가 시대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72.5시간 숙성된 고품질 육류를 제공하는 두껍집의 '극강의 가성비' 전략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불황 타개책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두껍집은 단순히 저렴함에 그치지 않고, 특수 제작 불판과 최고급 비장탄을 사용해 맛의 퀄리티를 높였다. 또한 시그니처 메뉴인 '두꺼비 한판'과 별미 '벌집 껍데기' 등을 통해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진출하는 수지, 영통, 향남은 가족 단위 외식과 직장인 회식이 모두 활발한 지역으로, 두껍집 특유의 대중적이고 편안한 분위기가 빠르게 지역 주민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섬우 관계자는 "이번 3개 지역 동시 진출은 두껍집이 수도권 전역으로 영향력을 넓히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운영 지원을 통해 세 매장 모두 해당 상권에서 '매출 1등 고깃집'이자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껍집은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검증된 효율적인 시스템과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점주와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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