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일본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출연하는 '첫입에 반하다'는 한국과 일본, 국적이 다른 두 사람이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에 당황하면서도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담은 순정 러브스토리로 오는 12일 TV도쿄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다.
배우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일본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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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출연하는 '첫입에 반하다'는 한국과 일본, 국적이 다른 두 사람이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에 당황하면서도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담은 순정 러브스토리로 오는 12일 TV도쿄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다.
배우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일본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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