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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알바니아에서의 생일과 고비… 백수 가족의 여정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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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알바니아에서의 생일과 고비… 백수 가족의 여정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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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8일 아침 방영 예정인 KBS1 '인간극장'에서는 <백수 가족의 세계 일주> 4부가 전파를 탄다.

이번 회에서는 '알바니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테스에서 펼쳐지는 가족의 산악 등반 여정이 그려진다. 왕복 18킬로미터에 달하는 험난한 길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도 잠시, 산악회 출신인 진영 씨의 주도 아래 가족은 큰 탈 없이 등반을 마친다.

이어 가족은 크루야로 이동해 특별한 하루를 맞는다. 바로 중원 씨의 생일이다. 오랜 여행 중 맞이한 생일인 만큼, 가족 모두가 정성껏 준비한 축하로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든다.

그러던 중, 모처럼 외식을 하며 진영 씨가 가족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장면도 등장한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가던 진영 씨는 갑작스럽게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자리를 흐린다. 여행 중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가족은 다시 긴장하게 된다.

'인간극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낯선 땅에서 마주하는 삶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을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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