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7일 오후 5시 0분 37초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85도, 동경 125.73도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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