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7일 시청에서 경기테크노파크,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용인IP(지식재산)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오는 3월 중 용인시산업진흥원 본원에 용인IP지원센터가 설치돼 경기테크노파크의 경기지식재산센터(RIPC) 용인사무소 형태로 운영된다.
센터는 ▲ 중소기업·창업자 대상 지식재산권 상담·전략 수립 ▲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과 분쟁 대응 ▲ 기술 사업화·이전 활성화 ▲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컨설팅 운영 등을 담당한다.
용인시, 경기테크노파크와 '용인IP지원센터' 설치·운영 협약 |
협약에 따라 오는 3월 중 용인시산업진흥원 본원에 용인IP지원센터가 설치돼 경기테크노파크의 경기지식재산센터(RIPC) 용인사무소 형태로 운영된다.
센터는 ▲ 중소기업·창업자 대상 지식재산권 상담·전략 수립 ▲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과 분쟁 대응 ▲ 기술 사업화·이전 활성화 ▲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컨설팅 운영 등을 담당한다.
이 센터 설치로 그동안 지식재산권 관련 행정 서비스를 받기 위해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있는 안산까지 가야 했던 용인지역 기업들의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 도시로 도약하면서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많이 입주하기 시작했고, 투자도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지적재산과 관련한 일이 더 늘어날 것"이라며 "앞으로 지원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시도 산업진흥원과 함께 열심히 참여하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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