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남부보훈지청과 현대제철 포항공장이 보훈 가족 8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을 선물했다. (경북남부보훈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7/뉴스1 |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남부보훈지청이 현대제철 포항공장과 함께 보훈 가족 8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보훈지청에 따르면 현대제철 포항공장 직원들이 '끝전 모이기'로 마련한 성금에다 업체가 같은 액수를 더해 마련한 밥솥은 경북 포항, 경주, 영천, 영덕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보훈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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