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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시대 열렸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차지하며 '압도적 존재감'

MHN스포츠 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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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시대 열렸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차지하며 '압도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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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배우 박정민이 2026년 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하며 광고계의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측정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8,641,341개를 분석한 결과 박정민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배우 김우빈이 2위, 가수 임영웅이 3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형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박정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호감 있다, 시니컬하다, 위트 있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삼양그룹, 뮤직비디오, 출판사 사장'이 높게 분석됐다"라고 밝혔다. 특히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 긍정 비율이 무려 94.74%에 달해, 대중에게 높은 신뢰와 호감을 주는 모델임을 증명했다.

1위를 차지한 박정민에 이어 2위 김우빈, 3위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으며 변우석, 아이브, 방탄소년단, 유재석, 손흥민, 신민아, 페이커 등이 상위 30위권에 포함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 모델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줬다.

박정민은 광고계뿐만 아니라 본업인 연기 무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그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에 출연 중이며, 오는 3월 2일까지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후 3월에는 부산 드림씨어터로 무대를 옮겨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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