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여야는 7일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오는 8일 본회의를 개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음 본회의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gowell@fnnews.com 김형구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