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산 디클로로실란(dichlorosilane) 수입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디클로로실란은 주로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7up@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