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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후 2시45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A(50대)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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